OHKKANG JOURNAL의 첫 페이지를 엽니다. 기술과 일상, 여행에서 만나는 호기심을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직접 써보는 과정, 평범한 하루의 관찰, 낯선 곳에서 발견한 풍경을 담으려 합니다. 작은 도구를 만들다가 막힌 순간이나 물건을 오래 사용하며 달라진 생각도 기록하고 싶습니다. 잘된 결과만큼 시행착오에도 자리를 내어두겠습니다.
글을 쓸 때는 직접 경험한 것과 자료를 통해 알게 된 것, 개인의 생각을 구분하려 합니다. 시간이 지나 생각이 바뀌거나 틀린 내용을 발견하면 다시 살펴보고 고치겠습니다. 기록이 쌓이는 만큼 이 공간도 조금씩 다듬어가겠습니다.
이곳에서 읽은 한 문장이 새로운 질문이나 작은 시도로 이어진다면 좋겠습니다. 호기심에서 시작해, 함께 나누고 싶은 기록으로. OHKKANG JOURNAL을 시작합니다.